102.5kg→55kg’ 권미진 19주만에 48kg 감량 전후
102.5kg→55kg’ 권미진 19주만에 48k g 감량 전후
혹독한 다이어트를 통해 건강 몸매를 완성한 권미진 근황이 공개됐다.
8월20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서는 소화기 내과 전문의를 초빙, 여성 간 질환에 대한 모든 것을 공개했다.
이날 폐경 후 만성피로에 시달린다는 배우 정영숙, 감기약과 한약 등 각종 약을 달고 산다는 배우 노현희,
공개 다이어트로 4개월 만에 45kg 감량한 개그우먼 ‘헬스걸’ 권미진이 함께했다.
권미진은 “원래 102.5kg에서 55kg가 됐으니 총 48kg 감량했다. 급격한 다이어트가 간에 무리가
간다고 해서 겁이 나기는 한다”고 말했다.
과거 권미진은 허리 38인치, 몸무게 100kg 이상이라는 몸매에서 변화를 위해 공개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권미진은 4개월동안 혹독한 다이어트를 시작해 KBS 2TV ‘개그콘서트’를 통해 “스키니진으로 입었던
바지가 힙합 바지가 됐다”고 밝히기도 했다.
권미진은 “건강에 무리는 없었냐”는 질문에 “옛날보다 컨디션도 좋다. 소화가 안 되는 것도 없어졌다.
그 원인이 비만이었기 때문이다. 19주만에 48kg를 뺐으니 걱정이 되기는 한다”고 말했다
권미진은 "생활이 불규칙한 것, 패스트푸드를 좋아하고 비만에 음주까지 다 내 얘기다"며 "진짜 궁금한 게 있다.
술을 먹으면 예전에는 절대 안 취했는데 지금은 취한다. 간도 살이 빠지냐"고 엉뚱한 질문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문가는 "살이 쪘을 때는 술도 여기저기 분산되는데 지금은 비교적 간으로 바로 가서 그렇다"며 "오히려 좋은 거다.
간 기능은 더 좋아졌을 거다"고 말했다.
전문가의 말에 권미진은 "술 취하면 건강하지 않은 게 아니었다"며 "사실 지금은 술에 취해서 행복하다"고 밝혔다.
권미진은 간에 무리가 가지 않는 다이어트 비법을 소개했다. 권미진은 “아침 운동으로 근력 운동 1시간,
유산소 운동 40분을 했다”며 “하루종일 운동했다 안 먹었다 생각하시는데 그렇지 않다.
적은 양으로 하루에 5끼를 먹었다. 사이 사이에 간식도 먹었다”고 말했다.
이어 “대신 살 안 찌는 음식을 택했다. 예를 들면 과자 대신 검은 콩을 튀겨서 먹었다.
또 저녁에 유산소 운동 1시간을 했다”고 다이어트 비법을 완벽하게 밝혔다.
올해 여름이 얼마 남지않았는데요.
다이어트하시는분들 아니 시작하시는분들 다가오는 식욕에 계절 가을...무섭지요..
개그우먼 권미진씨도 운동을 병행하면서 식사는 소량으로 먹고.꾸준히 할수있다 생각으로
관리를 해서 성공했지요~ㅎ
여러분도 할수있어요~전문가와 상의후 어떤 방법이 맞는지 알아보고 시작해보세요~